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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9 강동우 청년부대변인 논평] 리더없는 경남, 청년이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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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11-29 14:29 조회 6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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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없는 경남, 청년이 떠나간다>

❍ 지방의 청년 유출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 문화, 인프라 부재 등 복합적인 문제가 얽혀있는 사안이다. 이는 비수도권 광역지자체가 가지고 있는 공통의 문제일 것이다.

❍ 타 광역지자체는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경남은 어떠했는가. 김경수 前 경남도지사의 경우,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사건’으로 재판을 수차례 받고 결국 실형이 확정되는 등 개인의 정치적 이유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맡은 도정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였다. ‘도지사 공백’인 현재에도 경남도 차원의 경남 미래를 책임질 '장기적인 대책수립'이 보이지 않는다.

❍ 그 결과 작년 경남의 청년 인구 ‘순 유출’은 1만8천 명에 육박하며 출산율 합계는 1명이 안 되는 0.95명에 불과했다. 또한, 개인소득이 17개의 광역 지방자치단체 중 12위로 추락하였다. 이것이 지금 경남의 현 실태이다.

❍ 경남에서 나고 자란 ‘지역인재’가 경남에 머물고 싶게 하는 거시적이고 다각적인 대책수립이 절실한 때이다. 청년 문제에 공감하고 경남의 발전과 미래에 대해 진심으로 고민하는 ‘제대로 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

2021. 11. 29.
국민의힘 경남도당 청년부대변인 강 동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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