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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4 차주목 대변인 논평] “인공섬게이트”의혹 허성무 시장이 직접 설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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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11-04 10:58 조회 5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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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섬게이트”의혹 허성무 시장이 직접 설명하라!>

❍ 온 나라가 “대장동게이트”로 시끄럽다. 검찰의 늑장수사, 부실수사, 봐주기 수사, 꼬리자르기 수사로 이미 국민의 신뢰를 상실했다. 
특검으로 가야 할 명백한 이유이다.

❍ 창원시가 추진하는 해양신도시 사업도 “제2의 대장동게이트”라는 오명을 뒤짚어 쓸 가능성이 높다. 지난 2015년부터 민간사업자 공모를 4차례 실시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을 보면 민간사업자를 탈락시키기 위한 의도된 흔적들이 곳곳에서 나타난다. 법적 쟁점이 마무리 되기도 전에 서둘러 5차 공모를 실시했고, 지난 10월 1일 우선 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나, 미심쩍은 내용이 한둘이 아니다.

❍ 사업참가의향서를 접수한 6개 업체 중 HDC현대산업개발(주)는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컨소시엄SPC(특수목적법인)를 발표하지 않고, 시공참여기업를 발표한 저의가 무엇인가? 그동안 시민단체에서 제기한 시장 전·현직 측근과 연관 있다는 업체가 맞는 것인지 시민들은 궁금해하고 있다.

❍ 지난 MBC경남 보도에 의하면 시장 후견인에게 최소 6억 이상의 금품이 지급되었다는 의혹,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전에 특정업체와 내통했다는 의심이 가는 녹취록 등이 공개되었다.

❍ 또한 5차 심의위원으로 참여한 시민단체가 주거세대만 3,000세대라고 주장하고 있다. 허성무시장이 시민에게 작년 본인이 직접 브리핑을 통해 약속한 공영 68% 민간32% 개발계획이 변경되었는지? 상인회에서도 상업용지가 늘어간 배경이 무엇인지? 새로운 상권이 등장하면 기존의 신마산과 도심지 일대의 상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밀한 분석은 이루어졌는지? 등에 대한 정보공개가 이루어길 원한다.

❍ 창원시민들의 대표 자격으로 창원시의원이 공식적으로 요청한 자료요구를 사업상의 비밀이라는 이유로 거절했다는데, 대장동게이트 관련 자료제출에 대해 성남시 공무원이 발언한 내용과 너무나 흡사하다.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정보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행정기관의 의무이다.

❍ 사법당국은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관련자 소환, 압수수색 등 신속한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그동안 시민단체 등이 주장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엄청난 후폭풍이 몰아칠 것이다.

❍ 창원시는 이러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자료요구에 응하고,
허성무시장은 이 문제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상세히 의혹을 밝혀야 할 것이다. 시민들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2021. 11. 4.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차 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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