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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1 이학석 대변인 논평] 경남도민은 분노하며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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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10-21 16:53 조회 1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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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은 분노하며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강력히 촉구한다>

❍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특혜분양 의혹사건은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별검사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특정 사람들이 수천억 원의 개발이익 배당을 받았다는 초대형 게이트이다. 일반국민과 도민들은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으로도 황당함을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다.

❍ 검찰은 그동안 정치권 눈치를 보면서 수사를 지연하고 있다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면서 휴대전화를 창밖으로 던져 증거물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경찰은 하루만에 CCTV를 활용해서 휴대전화를 확보했다고 하자 사과하며 망신을 당했다.

 - 그리고 경찰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과거 사용하던 휴대전화 소재를 파악해 법원에 영장청구를 해 달라고 검찰에 신청했으나 반려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에 대해 검찰이 영장을 청구하면서 자금추적결과도 제시하지 못하는 등 배임, 뇌물과 횡령을 재대로 소명하지 못해 기각당했다. 마치 김만배씨 영장이 기각되라고 영장을 청구 한 듯 하다는 평가이다. 

 - 또한 금일이 되어서야 성남시장실‧비서실을 압수수색했는데 검찰이 압수수색을 안 하는건지 못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는 여론도 많았었다.

❍ 즉, 검찰이 지금까지 수사하는 것을 보면 의도적으로 부실수사, 봐주기식 수사 쇼를 하여 실제로 사건을 덮으러하고 있으며, 전형적으로 꼬리 자르기식 수사로 볼 수밖에 없다.

❍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재명 봐주기 검찰”을 믿지 못하고 있다. 결국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건 특검밖에 없다. 경남도민은 분노하며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1. 10. 21.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이 학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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