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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1 박춘덕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대장동 특검을 수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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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10-21 16:51 조회 1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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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대장동 특검을 수용하라>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현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한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화천대유자산관리와 소수 민간 투자자들이 수천억 원의 개발 이익금을 배당받은 것에 대한 특혜 의혹이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 통상 지방자치단체는 도시개발을 할 때 자치단체의 지분율이 과반을 넘게 되면 자치단체가 사업을 주도하고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지방자치단체의 본모습이다. 개발사업으로 민간업자에게 수익배분을 천문학적 제공한 것은 두말 할 것이 없는 특급 특혜이다.

❍ 성남판교대장도시개발사업은 이재명 후보와 지인인 화천대유의 대주주, 이재명 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무죄판결을 내린 대법관과 박영수 전 특검 등 관련자들의 의혹투성이 투기장으로 볼 수밖에 없다. 이 사업은 선량한 국민들은 한평생 꿈도 못 꾸는 천문학적 수익률을 만들어냈다.

❍ 한 여론조사에서도 응답자의 51.9%는 특혜가 의심된다고 답했고 모범적 공익사업이라는 비율은 24.1%에 그쳤다. 이러한 국민정서와 더불어 정치권에서도 야권과 여권 내부에서 특검을 통한 수사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결국 문재인 대통령도 신속 수사를 지시한 바 있다.

​❍ 이와 관련 이재명 후보는 성남대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단돈 1원이라도 이득을 봤다면 후보 및 공직자에서 사퇴하겠다며 국민의힘게이트라 주장하고 있으면서 특검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이 문재인 정부의 최대 비리 사건이라는 오명을 쓰지 않으려면, 특검을 실시하여 명명백백하게 의혹을 밝혀내야 한다.

2021. 10. 21.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박 춘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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