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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4 이재환 대변인 논평] 화천대유 의혹! 국민은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한 실체적 진실 발견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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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09-24 13:21 조회 8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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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의혹! 국민은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한 실체적 진실 발견을 원한다>

❍ 이재명 지사님, 화천대유는 누구 것입니까?

❍ 이 지사님은 대통령선거 출마선언을 하며, 누군가의 부당이익은 누군가의 손실이며, 강자가 규칙을 어겨 얻는 이익은 규칙을 어길 힘조차 없는 약자의 피해라고 밝히셨습니다.

❍ 이번 추석, 화제의 덕담은 “화천대유 하세요”입니다.

❍ 이재명 지사님이 성남시장 재선에 성공하며 적극 추진한 성남시 대장동 재개발 사업에서 화천대유는 “3억 5000만원이 4000억이 되는 마법”을 선보이며, “투자금의 1000배 이상 대박 나고, 일확천금하라”는 불공정에 분노하고 체념한 국민의 냉소가 섞인 덕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 화천대유는 대장동 재개발 사업 시행을 위해 설립된 ‘성남의 뜰’ 컨소시엄 사업 계획 접수 하루 만에 민간 사업자로 선정됐고, 지분 절반을 보유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1830억원을 배당받는 동안 실질 지분이 7%에 불과한 화천대유와 6명의 개인 투자자들은 4040억원을 배당받았습니다.

❍ ‘1153배, 11만% 수익률’을 선보인 화천대유 대표는 이 지사님을 인터뷰한 기자 출신으로 화천대유 지분 100%를 소유하여 ‘경영의 달인’ 또는 ‘특혜의 달인’으로 의혹의 중심에 있습니다.

❍ 권순일 전 대법관은 자서전에서 이재명 지사님의 정치 생명을 연장시켜 준 대법원 판결을 기억에 남는 판결로 손꼽으셨을 뿐 아니라 대법관 퇴임 두 달 후 화천대유 고문을 맡으며 ‘월 1500만 원, 연간 2억 원 정도의 고문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 이 지사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유동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를 담당했으며, 최근 ‘화천대유’가 논란이 되자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지사님은 화천대유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의혹과 관련된 정황은 모두 이 지사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 같은 민주당에서도 역대급 ‘일확천금’ 사건이라며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지사님, 관련 수사는 100% 받겠다고 밝히셨습니다.

❍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해 특혜가 없었다면, 대천화유가 공평한 기회 안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한 합당한 보상의 결과임이 증명될 수 있도록 이 지사님 스스로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 대장동 개발 국정조사와 특검은 이 지사님에게 있어서, 돈벌이를 추구하면서 마치 이상적인 정치를 하겠다고 포장하고 윤색하는 위선자들과 다르다는 점을 국민 앞에 증명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민주당에도 경고합니다.

❍ 이재명 지사에 대한 특검과 국정조사를 거부하는 것은 대장동 특혜 의혹을 비호하는 동조세력임을 자인하는 것이며, LH 사건을 기억하는 국민은 결단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을 명심하십시오.

❍ 이재명 지사님, 경남에서도 화천대유 하실 거죠?

2021. 9. 24.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이 재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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