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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06 이재환 대변인 논평] LH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정부 혁신안의 최대 피해자는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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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06-07 10:10 조회 1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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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정부 혁신안의 최대 피해자는 경남>

❍ LH 사태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정부패와 불공정에 대한 분노이다.
❍ LH 개혁은 공정성 확보와 재발방지를 위한 내부통제에 중점을 둬야 함에도 정부는 쪼개기식 혁신안으로 LH본사와 혁신도시가 있는 경남과 진주의 경제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 이렇듯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정부안은 심지어 여당에게도 퇴짜를 맞았다.

❍ LH 개혁의 필요성은 적극 동의한다. 그러나 수익성 위주의 조직 분할은 LH 설립 취지인 공익성을 침해할 뿐 아니라 지역 균형발전 저해, 지역인재 고용 감소 등 혼란만 야기할 뿐이다

❍ 보여주기식 정부안으로 인해 도내 대학생들은 채용 중단의 우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 위기에 불안해하고 있다.
❍ 경남도는 LH혁신과 관련해 경남과 도민을 지키기 위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 아울러 양질의 기존 일자리조차 못 지킨다면 경남도는 청년특별도를 표방할 자격이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2021. 6. 6.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이 재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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