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02 장동화 대변인 논평] 창원시의 섣부른 조정대상지역 지정 건의!의창구 북면, 동읍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조속히 해결하라. > 대변인브리핑

본문 바로가기

대변인브리핑

대변인브리핑

[21.06.02 장동화 대변인 논평] 창원시의 섣부른 조정대상지역 지정 건의!의창구 북면, 동읍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06-02 18:41 조회 21회 댓글 0건

본문

<창원시의 섣부른 조정대상지역 지정 건의!의창구 북면, 동읍지역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조속히 해결하라.>

❍ 국토교통부가 지난 2020년 12월17일 창원시 의창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신규 지정된 지 6개월이 지났다. 창원시의 섣부른 조정대상지역 지정 건의로 북면과 동읍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하고, 평균가격 하락 등 각종 지표가 부동산시장 안정을 넘어 지역경제 하락마저 우려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 국토부는 "창원시가 지난해 12월6일 성산‧의창구에 대해 조정대상지역 지정을 건의했다"며 지자체가 먼저 과열 방지를 위해 조치를 취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성산구는 조정대상지역이 됐지만, 의창구가 곧바로 투기과열 지구로 지정됐다.

❍ 투기과열지구는 대부분의 규제가 조정대상지역 보다 강한 편이다. 다주택자 중과세, 청약 규제를 비롯해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규제까지 있다. 대출 한도도 줄어 들다보니 강력한 규제로 여겨진다.

❍ 북면, 동읍 주민들은 이에 전국에서 유래 없는 읍·면지역 투기과열지구 지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실제 북면과 동읍지역은 타 지역의 신도시와 달리 일반주택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최근까지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돼 34평대 아파트 기준 북면은 2억 원대 초반, 동읍은 1억 원대에 계약될 정도로 분양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 북면, 동읍 지역 아파트의 경우 시내 작은 평수 아파트 전세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시내와 같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것은 불합리하다.

❍ 창원시는 “국토교통부에 조속한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 및 조정을 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을 촉구 한다.


                              2021. 6. 2.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장 동 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 : [51176] 경남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275(봉곡동 36-8) 4층|
대표전화 : 055-288-2111~3|팩스 : 055-288-1951|
이메일 : knam2111@naver.com

COPYRIGHT 2017 국민의힘 경남도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