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01 정쌍학 대변인 논평] 황희 문체부 장관은 수도권만을 위한 장관인가? 이건희 미술관 수도권 유력 검토 발언 즉각 철회하고 경남도민께 사과하라. > 대변인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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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01 정쌍학 대변인 논평] 황희 문체부 장관은 수도권만을 위한 장관인가? 이건희 미술관 수도권 유력 검토 발언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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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1-06-02 18:38 조회 1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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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은 수도권만을 위한 장관인가? 이건희 미술관 수도권 유력 검토 발언 즉각 철회하고 경남도민께 사과하라.>

❍ 지난달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그룹 故이건희 회장의 미술품 기증과 관련해‘기증정신을 잘 살려 별도의 전시실을 마련하거나 특별관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  서울, 부산, 수원, 인천, 광주, 대구, 대전, 세종시가 유치권에 가세했으며 도내에서도 삼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내세우며 창원시와 진주시, 의령군이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 그런데 지난 24일 황희 문체부장관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수도권은 많이 볼 수 있는 접근성이 있는데 미술관을 지방에 둘 경우 빌바오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유치경쟁 과열 등으로 엄청난 국고 손실로 이어 질 수 있어 매우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니 이것은 바로 유치전에 뛰어 든 경남도민과 특히 창원, 진주시민, 의령군민에 대한 모독이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무시하는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

❍ 또한 현 문재인 정부가 목이 터져라 부르짖고 있는 지역균형발전 전략에도 정면으로 배치된다 하겠다.

❍ 따라서 황희 문체부장관은 문화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킬 이건희 미술관 수도권 건립 방안을 즉각 철회함은 물론, 삼성과의 깊은 연관성을 내세워 미술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경남도민과 창원, 진주시민, 의령군민들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일을 한 것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



2021. 6. 1.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정 쌍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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