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반칙과 특권 없는 나라인가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이게 반칙과 특권 없는 나라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5-20 17:30 조회 5,894회 댓글 0건

본문

논 평
 
이게 반칙과 특권 없는 나라인가
 
 
○ 드루킹의 옥중편지가 나오자 김경수 전 의원은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소설 같은 이야기’라고 반응을 보였다. 국민의 궁금증을 네거티브라고 무시하고 있다.
 
○ 그 동안 드루킹 연루 기사가 나올 때마다 4.14, 4.16 매번 기자회견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에 대해 말 바꾸기로 대응해 온 것을 비추어볼 때, 드루킹 옥중서신을 ‘소설 같은 이야기’라고 뭉개고 지나가는 것은, 어쩌면 이제 말 바꾸기를 할 밑천조차 동이 난 것인지도 모르겠다.
 
○ 그렇게 떳떳하다면 드루킹의 편지 중 어떤 부분이 사실이 아닌지 구체적으로 밝혀라.
○ 2016년 10월 파주사무실을 가기는 갔으나 매크로 시연을 보지 않았다는 것인지, 시연장소가 2층이 아니고, 타고 간 차량이 카니발이 아니라서 황당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밝혀라.
“뭘 이런걸 보여주느냐. 알아서 하지” 이 말을 하지 않아서 소설이란 건지 당당히 밝혀라.
센다이 총영사직을 제안한 시기가 2017년 12월 28일이 아니라서 인지, 아니면 김경수 전의원이 직접 제안 전화를 한 것이 아니라서 소설이라 한 건지, 왜 밝히지 못하는가?
 
○ 드루킹 이야기가 다 소설이라면 출마선언 하던 날 뭐가 두려워 출마를 보류하려고 했었던 건가?
 
 
 
 
 
 
○ 그래도 불출마를 고민할 때가 김경수 전 의원이 인간으로서 최소한 양심을 가졌을 때였다.
 
○ “김경수, 사람 베리따 (사람 버렸다)”
“사람을 잘못 봤다고? 누가 할 소리! 우리 경남도민이 그래 진짜 사람을 잘못 봤다.”
“정치가 사람을 이렇게 베리뿌나.
이렇게 까지 위선적이고 뻔뻔할 줄 몰랐다”
김경수 전 의원은 이런 경남도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가.
 
○ 김경수 전 의원은 자신의 댓글조작 문제로 경남을 이렇게 소용돌이로 몰아넣은데 대해 지금까지 도민에게 송구하다는 정도의 표현마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댓글조작을 지시한 것보다 그 이후 거짓말을 하고 당당하다 못해 오만한 것이 더 경남도민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아무리 그래도 이용해 먹고 도와주지 못한 것을 미안해 해야지, 자신이 살기 위해 이제 와서 드루킹을 정치브로커 운운하며 인간적으로 무시하고 있다.
 
○ 소설 같은 이야기라고 무시하고, 드루킹이 밖에 나와서 진실을 밝히지 못하도록 구속기간을 늘리고, 축소된 특검으로 축소수사를 하면 버티기가 성공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 이게 노무현 대통령이 말하던 반칙과 특권이 없는 세상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원하던 위선과 오만이 없는 정치인가.
노무현 대통령이면 어떻게 했을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
김경수 전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김경수 전 의원은 다시는 노무현 정신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 경남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라. 경남정신에 먹칠을 하지 마라.
경남도민에게 더 이상 부끄러움을 주지마라.
더 이상 도민을 속이려 하지 마라.
후보직에 기대지 말고 즉시 경찰에 출두하여 조사받아라.
 
○ 우리 경남도민은 다짐한다.
우리 경남도민은 국민의 의사를 왜곡한 3.15 부정선거를 심판한 자랑스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
6월 13일, 댓글로 국민의 의사를 왜곡한 드루킹 김경수를 심판한 자랑스런 역사를 만들 것이다.
 
 
 
 
 
 
 
2018. 5. 20.
 
6. 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 : [51176] 경남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275(봉곡동 36-8) 4층|
대표전화 : 055-288-2111~3|팩스 : 055-288-1951|
이메일 : knam2111@naver.com

COPYRIGHT 2017 국민의힘 경남도당. all rights reserved.